E38에서는 표준사양으로 장착되어 있는 스테레오 스피커-시스템과 액티브-하이파이-시스템에 추가로, 톱-하이파이-시스템이 제안된다.
액티브-하이파이-시스템에 비해, 톱-하이파이-시스템은 리어 쉘프 (리어 윈도우 쉘프) 아래쪽에 4개의 스피커를 갖춘 추가 서브우퍼 박스와 마찬가지로 고성능 증폭기 (DSP-증폭기)에 의해 구별된다.
추가로 톱-하이파이-시스템에서는, 스페이스-시뮬레이션과 마찬가지로 7_밴드 이퀄라이저를 통해 균형잡힌 음향으로 조정할 수 있다.
DSP-증폭기의 조작은 사양에 따라 온보드 모니터-조작부 또는 DSP-조작부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여기에서 이퀄라이저-기능과 마찬가지로 스페이스-시뮬레이션-기능도 조정할 수 있다. DSP-증폭기는 I-버스를 통해 조작부로부터 정보를 얻는다.
차실내는 그 공간체적의 크기 때문에 뇌에 의해, 별도로가 아니고 직접적인 사운드의 에너지 증가로서 평가되는 신속한 반사를 만들어 낸다. 따라서 차량의 음향은 매우 건조한 음향으로 감지되며, 거실에서 들리는 실제 음향과는 상당히 다르다.
차량의 음향은 인위적인 반사를 더함으로써 익숙한 거실의 음향과 비슷하게 만들 수 있다. 3가지의 고정된 조정상태를 불러낼 수 있다: 콘서트 홀, 재즈클럽 그리고 대성당. 변수인 공간크기와 반사율을 각각 7단계로 변경시킬 수 있고, 이렇게 하여 요구조건에 맞출 수 있는 가능성이 추가로 주어진다.
개별적 사운드 수정을 실현시키기 위해, 제어 범위가 +/- 10 dB인 7-밴드 이퀄라이저가 사용자를 위해 준비되어 있다.
다음과 같이 중간 주파수가 다양하게 바뀔 수 있다: 80 Hz, 200 Hz, 500 Hz, 1 kHz, 2 kHz, 5 kHz 그리고 12 kHz.
스페이스-시뮬레이션과 관련되어, 3가지 서로 다른 조정상태를 저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