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 등받이 조절장치 (뒤 등받이 조절장치)로 뒤 등받이의 전동식 조정이 가능하다. 뒤 시트와 트렁크룸에서 조정할 수 있다.
뒤 등받이 (뒤 등받이)는 2개로 분리 (1/3 : 2/3)되어 있다. 2개로 분리된 등받이를 서로 관계없이 별도로 전동식으로 조정할 수 있다.
자동차 천장의 중앙 (실내등이 들어 있는 플라스틱 유닛)에는 차실 뒤 공간에서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두개의 조작스위치가 설치되어 있다. 뒤 윈도우 레귤레이터의 어린이 안전장치 (운전자 도어, 도어 모듈에)가 스위치 OFF되어 있을 때에만 등받이를 조정할 수 있다 (어린이 안전장치 스위치의 녹색 LED가 점등되지 않음).
점화키 스위치 위치 1 (단자 R ON)에서부터 등받이를 조작할 수 있다. ”단자 R OFF” 후의 스위치 OFF는, 윈도우 레귤레이터에서와 마찬가지로, 국가별 규정에 따라 운전자 도어 또는 동반자 도어 열기 또는 앞 도어중 하나를 열기/닫기를 통해 이루어진다.
스위치 ON 조건/스위치 OFF 조건에 대한 제어는 ZKE의 베이직 모듈과 릴레이 K135를 통해 이루어진다.
트렁크룸에는 좌/우에 두개의 스위치가 설치되어 있다, 그 중 한개의 스위치를 이용해서 단자 R OFF 시에도 등받이를 조정할 수 있다. 어린이 안전장치의 상태와 관계없이 스위치를 이용해서 등받이를 조정할 수 있다. ”단자 R OFF”에 따른 스위치 OFF는 일어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