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발기 결빙
고객의 불만:
장시간 주행 후에 에어컨 장치의 블로어가 따뜻한 공기만 배출함. 블로어 조정단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공기흐름량이 크게 감소된다.
자동차를 잠깐 동안 주차시킨 후에 기능이 다시 정상이 된다.
원인:
장거리 주행 후, 증발기가 결빙.
증상은 잠깐동안의 시운전시에만 급격하게 재발할 수 있다.
서비스:
예외적인 경우 그리고 다른 고장원인을 배제한 후, 증발기 온도 최소값을 0.8 °C에서 2.4 °C로 상승시킬 수 있다.
이로 인해 에어컨 장치의 성능이 감지할 수 있을 정도로 바뀌지 않는다. 증발기 결빙의 위험이 현저하게 낮아진다.
실행을 위한 지침:
- 생산날짜가 2005년 3월 이전인 자동차:
이 자동차에서 집적식 히터-에어컨-조작부를 교환하여 다시 프로그래밍해야 한다. 프로그래밍 후, 증발기 온도의 최소값 변경은 집적식 히터-에어컨-조작부의 코딩을 통해 실시해야 한다.
Progman에 버전 26부터 필요한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다. 경로, 컨버전 > 증발기 > 온도 > 높이기 또는 낮추기를 통해 접근.
- 생산날짜가 2005년 3월부터 2005년 11월 까지인 자동차:
이 자동차에서 집적식 히터-에어컨-조작부의 소프트웨어를 다시 프로그래밍해야 한다. 프로그래밍 후, 증발기 온도의 최소값 변경은 집적식 히터-에어컨-조작부의 코딩을 통해 실시해야 한다.
Progman에 버전 26부터 필요한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다. 경로, 컨버전 > 증발기 > 온도 > 높이기 또는 낮추기를 통해 접근.
- 생산날짜가 2005년 12월부터 2006년 2월 까지인 자동차:
이 자동차에서 증발기 온도용 최소값은 집적식 히터-에어컨-조작부에 저장되어 있다.
증발기 온도 값의 상승은 서비스 기능 ”증발기 제어 / 증발기 온도의 패러미터”를 통해 이루어진다.
이를 위해 필요한 데이터는 진단-/ 정보시스템-DVD-버전 43부터 포함되어 있다. 메뉴항목 ”증발기 제어”하의 서비스 기능을 통해 접근.
증발기 온도의 최소값 변경은 부품 교환없이 취소할 수 없다.
증발기 온도의 변경된 최소값을 실행하기 전에, 증발기 온도의 변경이 이미 이루어졌는지의 여부에 대해 진단 소프트웨어를 점검한다.
변경이 이미 실행되었으면, 증발기 결빙의 원인은 다른곳에 있다.
- 생산날짜가 2006년 3월부터인 자동차:
이 자동차에서 증발기 온도 값의 변경은, 서비스 기능 ”증발기 제어 / 증발기 온도의 패러미터”를 통해 실현되는 것이 아니라, 집적식 히터-에어컨-조작부의 코딩을 통해 이루어진다.
Progman에 버전 26부터 필요한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다. 경로, 컨버전 > 증발기 > 온도 > 높이기 또는 낮추기를 통해 접근.
증발기 온도의 최소값 변경은 코딩을 통해 다시 취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