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송-모드

수송-모드

자동차 수송중에 자동차 배터리를 보호하기 위해 2002년식 모델부터 컨트롤 유닛의 일련의 전기적 기능을 수송-모드를 이용하여 비활성화시킨다.

수송-모드는 자동차 제작시에 설정되며, 자동차를 차량 소유자에게 인도하기 전에 삭제되어야 한다.

BMW 진단시스템을 통한 수송-모드 활성화는 제공되어 있지 않다.

수송-모드 삭제는 BMW 진단시스템에서 서비스 기능 ”수송-모드 삭제” 를 통해 이루어진다.

중요함: 수송-모드를 삭제한 후, 급속 삭제 기능을 통해 모든 컨트롤 유닛의 고장메모리를 반드시 삭제해야 한다.

수송-모드는 2002년식 모델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된다. 비활성화된 기능의 정확한 범위는 유효한 해당 서비스 인포메이션에서 찾을 수 있다.

모든 컨트롤 유닛 (원칙적으로 수송-모드 활성화가 가능하거나 또는 다음번 개발 단계에서 수송-모드가 활성화되게 되는)은 항상 서비스 기능 ”수송-모드 삭제” 를 통해 감지된다. 이 때 수송-모드가 실질적으로 활성화되어 있는지의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모델 시리즈 E53과 E39: 공기 스프링 시스템 (EHC)이 장착된 자동차에서는 어셈블리라인 모드와 수송-모드도 EHC컨트롤 유닛에서 삭제된다.

메시지

삭제 과정 후, 화면에 상태보고가 출력된다.